잊혀져 가는 역사인 백제를 오늘날에 다시 되살리고자 하는 축제이다. 백제의 섬세한 공예와 조화로운 미학을 현대의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새로운 경험으로 제시하고자 하였다. 부드러움 속 강함, 개방성과 조화의 정신은 지금 다시 기억해야 할 가치를 현재로 호출해 우리의 정체성과 문화를 확장하려는 프로젝트이다.